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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잠든 사이.


몸이 망가졌는지 어제 아침 일정이 무리였는지 9시 뉴스 시작할때 쓰러져서
아침 7시 반에 깬 이상한 상태. 꿈에서 간간히 현실이 섞였는데 막 문자가오고
전화가 오고 그래서 어떤 게 꿈이지 하고 전화기를 펼쳤더니 평소 없던
문자가 5개 부재중 통화들...

..............어?;;
급하게 살펴보니 다 다른 사람이 하나씩 보낸 것.

.......................어?!!;;;;;;;

다시 잘 보고 내린 결론은...

누가 내 친구들과 지인을 건드렸죠?(밤바 다 나와요)
대충의 내용은 제각각인데 다 어이가 없어서 분노한 저
어제 화요일은 이상한 날?/후덜
부재중 통화는 잠결에 받은 것 같은데 전 그게 꿈인줄 알았어요ㅠㅠ
아아...대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은 없는데 담주 약속을 잡은 듯
이 아이는 요즘 몹시 심각한 상태라서 더욱 걱정.
행사에 바빠 계속 못 봐서 더 걱정...아아아아아ㅏ아 왠만하게 큰 우울한 일이
아니면 전화까지 안 하는데 더 큰일이 생겼나 손톱을 씹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
근데 전화 내용은 생각이 안 나열...orz......

그리고 어제 음성 사서함 문자를 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없어요;;
제가 잠결에 눌러 비밀번호를 누른 기억까지 있는데 내용도 생각 안 나고
문자도 없는데 그거 꿈이었을까요?;; 저 너무 생생한데;;;;
(자면서 할건 다 했나봐요;;; 삭제도 했나..orz......그럴리 없는데)
근데 음성은 누가 보낸 것이었을까요ㅠㅠㅠㅠㅠ

그러면서 짤방으로 쓰려고 찾은 사진이 아침에 어울리지 않는 먹을 거리.
어제 아침으로 단 걸 먹었더니 몹시 속이 니글거렸는데 오늘 아침은
지치지도 않고 이런 것들을...(하지만 먹고 싶다.)
하드를 뒤적거리다 찾았는데 뭔가 집중해보니 가격이 착해서
그립고 몸이 뒤틀리고 먹고 싶ㅠㅠㅠㅠㅠㅠ

아아 친구+지인 여러분 힘내라고 보냅니다.(가 아니라 이건 염장이잖아?!!)

전 역시 초코가 햄볶아요ㅠㅠㅠㅠ



저 컵은 무슨 맛이었을까...



이부분은 정말 정신이 대략 혼미.
아 딸기 딸기 딸기ㅠㅠㅠ

 


근데 제 기억에 뒤에 쉐프들이 다 코쟁이었....(응??)



우리 선택은 이것.
1년 좀 넘은 것 같은데 어제 처럼 생생(쥬릅)


 

by rize | 2008/09/03 09:37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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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제스트쿄 at 2008/09/05 03:04
여기 어디죠?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놔 맛나겠다 ㅠㅠㅠㅠㅠ
Commented by rize at 2008/09/05 21:02
그게

북해도에 오타루......ㅠㅠ.. /망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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